교협 소개
회장 인사말
제35회기(2022년) 회장 고한승 목사의 인사말입니다.

고한승 목사
제35회기 회장 (2022년)
Greeting
회복과 연합의 한 해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지금 한인 교회 협의회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뉴저지 교협은 1986년부터 뉴저지 안에 있는 한인 교회들의 초교파 연합체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뉴저지 교협에 등록한 교회는 약 150개입니다. 교협은 뉴저지의 모든 교회들과 함께 연합하여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올해 2022년은 뉴저지 교협 35기 임원들이 성실히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번 35기의 목표는 ‘회복과 연합’입니다. 여전히 팬데믹의 도전 속에서 힘들어 하는 교회들이 함께 회복을 위해 연합하고 서로 격려하고 기도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합니다. 그것을 위해 중점 행사는 ‘사순절 특별연합새벽기도회’입니다. 목사님들께서 40일 동안 영상설교를 만들어 교회와 나누며 함께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많은 교회가 같은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하게 됩니다. 더불어 설교하시는 목사님들에게 지원금을 드려 목회에 회복을 위해 격려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행사가 있습니다. 부활절 연합예배, 전회장 부부 위로면, 호산나 전도대회, 세미나 등 교회와 목사님들이 함께 참여하고 배우고 은혜받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우리는 사도신경에서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교통하는 것과 … 믿사옵나이다.’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개 교회만이 교회가 아니고 교파를 초월하여 예수의 이름으로 모인 모든 교회가 주님의 교회요, 우리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입니다.
교회를 연결하고 연합하도록 돕는 모임체가 바로 교협입니다. 함께 교협에 협력하고 교협이 하는 거룩한 사업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35회기 회장 고한승 목사
